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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사용기 8~12

작성자 사진: Kvmii
Kvmii
2019년 6월 6일
1분 분량

8. Kakao Talk

카카오톡 깔기까지의 과정이 끝났다. 이제 카카오톡을 받으러 가보자. 우선 홈페이지 들어가서 카카오톡을 받는다. 그럴려고 했는데 wine도 필요하다고 해서 우선 wine을 받아보기로 결정했다.


어찌어찌 설치가 된 듯 하다. 이제 카카오톡을 받으려고 한다.


우선 카카오톡.exe를 받아준다. 윈도우버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돌아가지 않는다.







이로써 카카오톡 설치가 완료되었다. 많이 힘들었다. 중간에 잘 돼서 신났다. 그래서 캡쳐를 몇 개 못해서 블로그에서 따왔다.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으면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다. 지금까지 받은 것중에서 제일 오래걸린 것 같다.


9. SM player

음악이나 영상관련해서 하나 받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무엇을 받을 수 있는지도 모르고 해서 일단 무작정 우분투 소프트웨어에 들어가 보았다.

영상 및 음악 분류가 있어서 거기에 들어가 보았다. 그런데 sm player란 것이 있었고 그것을 받아보기로 결정했다.


설치를 눌렀다. 당연히 오류없이 잘된다.


이런 느낌의 프로그램이다. 그냥 무난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10. Dropbox

이번엔 dropbox를 받아보기로 하였다. 나는 원래 잘 안 썼지만 대학교 들어와서는 수업자료를 찾느라 몇 번 써본 기억이 있다.



이걸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노트를 한 번 들어가 볼 생각이다.


11. leafpad

마지막으로 무엇을 설치할까 고민하다가 떠오른 것이 메모장이다. 그래서 인터넷에 리눅스 메모장을 검색해보았더니 이것이 나왔다. 그래서 설치해보기로 하였다.


그냥 저것만 치면 간단히 설치된다. 터미널로 설치하는게 더 편할 때도 있는 것 같다. 물론 난 그래도 마우스로 하는 게 편한 느낌이다.


실행시켜보았는데 나쁘지 않다. 생각보다 좋은 것 같다. 그냥 윈도우에서 쓰는 메모장과 굉장히 비슷한 느낌이 든다.


12. 마치며

리눅스로 10개의 프로그램을 받아보았다. 생각보다 힘들었다. 처음에 받는 크롬부터 문제가 생겨서 엄청 해맸다. 오류난 줄 알아서 리눅스를 다시 깔아도 보았지만 마찬가지였기에 인터넷과 친구들의 도움을 좀 많이 받았다. 중간부터는 쉽게 깔았지만 카카오톡에서 또 엄청 해맸다. 그래도 10개를 받아보면서 나름 재밌었다. (고생한 것만 빼면). 확실히 리눅스가 빠른 경우도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윈도우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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